신앙을 위한 결단 영국에 영적 대각성 운동을 일으킨 조나단 에드워드가 매일 같이 결심하던 5가지 항목입니다. 1. 오늘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산다. 2.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하나님이 주신 기회라 생각한다. 3.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한다. 4. 원한을 살만한 일을 하지 않는다. 5. 양심에 꺼리는 일은 결코 하지 않는다. 감리교를 창시한 요한 웨슬레는 ‘말씀대로 행동하는 사람들’이라면 매일 아래와 같은 질문을 던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1. 기도를 충분히 하고 있는가? 2. 항상 감사하고 있는가? 3.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죄를 멀리하고 있는가? 4. 하나님이 기쁘실 말과 행동을 하는가? 5. 내 안에 임재하는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는가?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은 구원받은 성도라 하더라도 끊임없이 유혹이 찾아옵니다. 죄악된 세상에서 주님의 말씀대로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기 위해선 경건한 습관이 필요합니다. 죄를 이기고 하나님과 더욱 가깝게 이어주는 거룩한 결단을 내리십시오. 아멘!! 주님! 하나님께 다가가기 위해 필요한 결단을 내리게 하소서. 위 질문들에 매일 답을 해보며 신앙을 성장시킵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