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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사람을 아는 법

📖 본문: 마태복음 6:31-34🏷 분류: 묵상
속사람을 아는 법 탈무드에는 사람을 평가하는 세 가지 기준이 나옵니다. 1. 키오소오, 돈주머니입니다. 사람들은 돈을 너무나 좋아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많은 돈을 줘서 돈을 어떻게 쓰고 다루는지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습니다. 2. 코오소오, 술잔입니다. 술은 적당히 마시는 것이 좋다고 사람들은 말하지만 정작 술에 인생이 좌지우지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수많은 사건과 사고들이 ‘술 때문에’ 일어납니다. 심지어 술로 인생을 망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인생을 망치는 줄 알면서도 술을 가까이 하는 사람은 결코 현명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서 술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사람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3. 카아소오, 분노입니다. 살다보면 치밀어 오르는 화를 느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예의를 지키고 상대를 배려하는지 아니면 앞뒤 상관없이 ‘홧김에’ 하고 싶은대로 하는지를 보면 그 사람의 내재된 성품을 알 수 있습니다. 구원받은 성도라고 해서 모든 것이 완벽할 수는 없지만 세상 사람들이 사랑하는 것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보다 더 커서는 안 됩니다. 나를 유혹하는 세상의 즐거움들보다 주님을 알고, 만나기를 더욱 소망하십시오. 아멘!! 주님! 정말 저의 모든 것을 주님을 위해 드릴 믿음을 주소서. 말뿐인 신앙이 아니라 행동하는 신앙을 시작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일상 속 작은 일들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뜻과 사랑을 발견할 수 있다. 이 깨달음이 우리의 신앙을 더욱 깊게 하고, 삶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든다.

적용

오늘 하루 중 당신이 경험하는 일들 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찾아보자. 그것이 진정한 신앙의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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