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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경쟁력

📖 본문: 골 3:23-24🏷 분류: 교육
행복한 경쟁력 고향에서 작은 유통업체를 창업한 짐 시네갈은 회사의 원칙을 다음과 같이 세웠습니다. “제품의 가격은 최대한 낮추고, 직원의 임금은 최대한 높일 것.” 제품의 가격을 낮추려면 직원의 임금을 낮추는 것이 상식적인 계산이었기 때문에 사업가와 경제학자들은 이 원칙이 엉터리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짐은 그런 비판에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저임금은 노동과 서비스의 질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매출도 낮아지고 수익도 낮아집니다.” 회사는 점점 커지고 증시에 상장도 됐습니다. 주주들은 이익을 위해 복지를 줄이고 임금을 내리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짐은 3년 마다 임금을 올렸습니다. 짐이 세운 회사의 평균 임금은 동종업계보다 무려 2배나 높았습니다. 20년이 지나 짐이 세운 ‘코스트코’는 세계적인 유통업체로 성장했고, 사원들이 직장을 평가하는 사이트 글래스도어에서 ‘직원들이 선정한 미국 최고의 회사’에 1위 구글에 이어 2위로 선정됐습니다. 사람은 기계가 아니기에 행복함을 느낄 때 생산성이 올라가고 능력을 더 발휘합니다. 직장에서의 행복이 사업의 성공을 이끌고 삶의 행복의 토대가 되듯이 하나님이 주신 놀라운 기쁨으로 더욱 행복해지는 신앙생활을 가꾸어 가십시오. 아멘!! 주님! 눈앞의 이익을 좇지 않고 하나님이 주시는 감동을 따르게 하소서. 손해보는 일 같아도 법을 지키고 말씀을 따라 원칙을 지킵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경쟁력은 가격 경쟁이 아니라, 직원을 소중히 여기고 신뢰하는 기업 문화에서 나온다.

적용

조직의 장으로서 부하직원을 진심으로 소중히 여기고 투자할 때, 그것이 최고의 경쟁력이 된다는 것을 깨닫자.

경쟁직원임금가격경영철학헌신인간관계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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