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아름다운 믿음

📖 본문: 요 13:34-35🏷 분류: 상담
[겨자씨] 아름다운 믿음 “그러나 이제 주님께서 그들의 죄를 용서하여 주십시오. 그렇게 하지 않으시려면, 주님께서 기록하신 책에서 저의 이름을 지워 주십시오.”(출 32:32, 새번역) 모세는 하나님께 백성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차라리 자신의 이름을 하나님의 책에서 지우시고 이 백성은 용서해 달라는 것입니다. 백성을 위한 모세의 마음이 참으로 절절합니다. 자신을 버려서 백성을 구하려는 모세의 기도, 참 아름다운 기도입니다. “나는, 육신으로 내 동족인 내 겨레를 위하는 일이면, 내가 저주를 받아서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달게 받겠습니다.”(롬 9:3, 새번역) 바울의 고백입니다. 바울은 바로 앞에서(롬 8:38~39) 그 무엇으로도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 없다고 말했지요. 그리스도는 바울의 모든 것입니다. 그리스도 없는 바울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겨레를 위한 일이라면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달게 받겠다는 것입니다. 자신을 버려서라도 겨레를 구원하고 싶다는 바울의 믿음, 참 아름다운 믿음입니다. 어제가 광복절이었습니다. 겨레를 위해 자신을 버린 선열들의 아름다운 믿음을 기억합니다. 서재경 목사(수원 한민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아름다운 믿음"에서 주어지는 핵심은 사랑의 실천에 있다. 단순한 감정이 아닌 구체적인 행동과 헌신으로 나타나는 사랑이 신앙 공동체를 이루는 기초가 된다.

적용

당신의 일상 속에서 사랑을 구체적으로 실천해보세요. 가족, 이웃, 직장에서 자신의 이익을 내려놓고 상대를 먼저 생각하는 사랑의 행동을 시작하세요.

용서구원믿음사랑사랑의 실천기도아름다운하나님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