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사막에 샘이 넘쳐 흐르는 경고

📖 본문: 눅 11:1-4🏷 분류: 간증
[겨자씨] 사막에 샘이 넘쳐 흐르는 경고 미국 유학 시절, 이름도 기괴한 ‘죽음의 계곡’, 데스밸리(Death Valley)를 여행한 적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전혀 본 적 없는 신비한 풍경을 지닌 곳이었습니다. 사막인데 산도 있고 물은 없지만 강바닥은 보이는데, 워낙 태양이 뜨겁게 내리쬐는 곳이라 수분이 증발하고 소금이 강처럼 펼쳐져 있기도 했습니다. 데스밸리 근처에 가니 다양한 경고판이 계속 나타났습니다. 지금도 기억나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기온이 너무 높으니 에어컨을 끄고 운전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차량 과열 사고를 막기 위한 경고였습니다. 또 하나는 맹독성 파충류를 조심하라는 거였습니다. 몇 방울의 수분으로 1년을 버티는 동물들이어서 치명적인 독을 품고 있다고 했습니다. 1년 내내 비가 오지 않고 뜨거운 햇볕만 내리쬐어 생물이 살 수 없는 곳, 그곳이 바로 데스밸리였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최근 홍수가 났다고 합니다. 1000년에 한 번 있을 확률이랍니다. 1년 강우량이 350㎜인데 하루에 그 비가 내렸다는군요. ‘사막에 샘이 넘쳐 흐르리라’는 부흥과 복의 선언인데, 어쩐지 저주의 경고로 들립니다. 정신 차리고 창조 질서를 회복해야겠습니다. 김종구 목사(세신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도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유지하는 가장 직접적인 수단이다. "사막에 샘이 넘쳐 흐르는 경고"를 통해 배우는 기도의 능력은 우리의 삶 속에서 실제적인 변화를 가져온다.

적용

기도를 당신의 일상 리듬에 깊숙이 자리잡게 하세요. 아침마다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고, 어려움 속에서도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가 보세요.

기도의 능력흐르는기도사막에샘이넘쳐경고신앙말씀기독교영혼성장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