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을 바꾸시는 주 뚜렷한 병도 없는데 몸이 너무 약해 거의 평생을 침대에서 보내던 여인이 있었습니다. 거동도 못할 정도의 병약한 몸이었지만 그녀의 얼굴에서는 항상 미소가 흘렀고 사람을 대하는 모든 말투가 긍정적이었습니다. 그녀의 사정을 알고 딱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도 30분만 함께 있으면 어느새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고 싶은 것도 제대로 못 하고, 가고 싶은 곳도 제대로 못가는 삶인데 어떻게 매사에 긍정적일 수 있는지 궁금했던 한 사람이 그녀에게 비밀을 묻자 그녀는 짧게 “바로 예수님 때문이지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슬픈 마음 있는 사람’이라는 찬송을 쓴 리디아 벡스터 여사였습니다. ‘슬픈 마음 있는 사람 예수 이름 믿으면 영원토록 변함없는 기쁜 마음 얻으리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리디아 여사의 삶은 찬양의 고백이 그대로 묻어나는 삶이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예수님의 은혜가 기쁨의 이유가 된다는 사실을 믿고 세상 사람들에게 보여주십시오. 아멘!! 주님! 슬픈 마음까지도 주님 앞에 내어놓고 인도하심대로 따라가게 하소서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