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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두꺼운 책과 가장 얇은 책

📖 본문: 골 4:6🏷 분류: 교육
가장 두꺼운 책과 가장 얇은 책 미국 뉴욕에서 '세계 희귀도서 전시회'가 있었다고 합니다. 세계 각국에서 모아 아주 희귀한 책들만 모아 전시했습니다. 그런데 그 많은 희귀한 책들 가운데 가장 인기 있는 코너가 있었습니다. 그 코너는 바로 세계에서 가장 두꺼운 책과 가장 얇은 책이 나란히 꽃혀있는 코너 였습니다. 가장 두꺼운 책의 제목은 「하와가 아담에게 한 말」 이었습니다. 거기에 는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말과 수다들이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반대로 세상에서 가장 얇은 책의 제목은 「아담이 하와에게 한 말」 이었습니다. 거기에는 아담이 하와에게 한 말로 오직 통명스럽게 원망하는 한마디뿐이었습니다. "당신이 시켰잖아!" 수다스러운 많은 말이든, 무심하고 퉁명스러운 말이든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 다만 성도들은 악하고 더러운 말은 버리고, 거룩하고 선한 말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풍성한 삶QT>2022.3월호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인은 세상 속의 소금과 빛으로서 부패를 방지하고 밝음을 나타내야 합니다. 우리의 말과 행동은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증거입니다.

적용

이 말씀을 당신의 삶 속에서 어떻게 적용할지 주일 설교 후 조용히 시간을 가지며 기도하며 생각해 보세요. 당신의 신앙이 일상 속에서 어떻게 드러나야 할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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