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릴케의 장미

📖 본문: 골 4:6🏷 분류: 교육
릴케의 장미 독일이 낳은 최고의 서정시인 릴케가 가난한 무명작가였을 때였습니다. 하루는 그가 공원을 거닐다 담벼락에 기대앉아서 동냥하는 한 노파 앞을 지나게 되었습 니다. 가없은 생각에 그가 주머니를 뒤졌으나 한 님의 동전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그는 주위에 있던 장미 한 송이를 따서 노파의 무릎 위에 놓아주었습니다. 그러자 불행으로 찌들었던 노파는 한없는 감동으로 온몸을 떨면서 릴케의 손을 잡고 입을 맞추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노파는 더 이상 구결할 필요가 없다는 듯 그 장미꽃을 들고 공원 저쪽으로 사라졌다고 합니다. 프렛처는 "그리스도는 잃은 자에게 길 되시며, 벗은 자에게 의복이 되시고, 배고픈 자에게 빵이 되시고, 매인 자에게 자유 함과 약한 자의 강함과 죽은 자의 생명, 병든 자의 고침, 눈먼 자의 광명, 가난한 자의 부요와 손실이 없는 유익과 놓침 없는 보배가 되신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아름다운 장미를 전해 주어야 합니다. <풍성한 삶QT>2022.3월호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인은 세상 속의 소금과 빛으로서 부패를 방지하고 밝음을 나타내야 합니다. 우리의 말과 행동은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증거입니다.

적용

이 말씀을 당신의 삶 속에서 어떻게 적용할지 주일 설교 후 조용히 시간을 가지며 기도하며 생각해 보세요. 당신의 신앙이 일상 속에서 어떻게 드러나야 할지 말입니다.

릴케의장미예수신앙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