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오염되지 않은 눈(目)

📖 본문: 골 4:6🏷 분류: 교육
오염되지 않은 눈(目) 페니 크로스비 여사는 생후 1개월 쯤 되었을 때 가정부가 음식을 만드느라 뜨겁게 데운 겨자의 즙이 눈에 들어가 실명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비록 장님이었 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기쁨을 누리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8천여 편의 찬송시를 쓰게 되었고, 우리가 애창하는 찬송가 중에도 그녀가 작곡한 곡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녀는 90세 가까워진 생일날 한 기자로부터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여사님, 당신의 소원이 무엇입니까?" 기자는 당연히 그녀가 눈을 떴으면 좋겠다!' 고 대답을 할 것이라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크로스비 여사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나는 지금처럼 장님이 되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세상의 더러운 것을 보지 아니한, 오염되지 아니한 깨끗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서 주님을 가장 처음으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풍성한 삶QT>2022.3월호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인은 세상 속의 소금과 빛으로서 부패를 방지하고 밝음을 나타내야 합니다. 우리의 말과 행동은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증거입니다.

적용

이 말씀을 당신의 삶 속에서 어떻게 적용할지 주일 설교 후 조용히 시간을 가지며 기도하며 생각해 보세요. 당신의 신앙이 일상 속에서 어떻게 드러나야 할지 말입니다.

오염되지않은눈(目)예수하나님신앙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