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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아들의 일기

📖 본문: 전도서 4:9-10🏷 분류: 간증
아버지와 아들의 일기 19세기, 미국 역사에 그 이름이 빛나는 외교관 찰스 아담스(1807-1886)는 매일같이 일기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그는 어느 날 일기장에다가 아들과 낚시한 사실을 다음과 같이 기록했습니다. "오늘은 아들과 함께 낚시를 다녀왔다. 하루를 낭비해 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그의 아들 부르크 아담스(1848-1927)는 후에 미국의 유명한 역사학자가 되 었습니다. 이 부르크 아담스도 아버지처럼 어려서부터 일기를 기록한 사람이었는데 아직도 남아있는 그의 일기장에는 아버지와 똑같은 날짜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기록 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아빠와 함께 낚시를 다녀왔다. 오늘은 행복한 날이었다." 커티스는 "어른들도 한 때 어린애였다. 그것을 잊어버리니 문제다. 부모는 자식들 에게 이방인이 되기 쉽다. 고 했습니다. <풍성한 삶QT>2022.3월호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아버지와 아들의 작은 기록들이 영원한 추억이 됩니다. 우리도 자녀들과의 순간을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적용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가족과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세요. 그 시간들이 평생의 추억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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