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아름다운 동 반자

📖 본문: 로마서 1:20🏷 분류: 묵상
아름다운 동 반자 「연탄 길」 이라는 책에 나오는 "아름다운 동반자" 이야기입니다. 한 결혼식장에서 신부입장을 알리자 식장이 조용해졌습니다. 소아마비로 다리가 불편한 신부가 아버지의 손을 잡고 절룩거리며 들어오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신랑 앞에 당도할 무렵, 신부가 중심을 잃고 넘어졌습니다. 안타까운 상황이었 지만 잠시 후 하객들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눈물을 흘리고 있는 신부의 아버지 대신 신랑이 신부를 일으켜 세우더니, 능름하게 신부의 팔짱을 끼고 주례자 앞에 선 것입니다. 그리고 이어 신랑은 자신의 한쪽 발을 신부의 웨딩드레스 밑으로 살며시 넣고는, 신부 의 짧은 쪽 발을 자신의 발등으로 받쳐 주었습니다. 신랑은 중심을 잡느라 안간힘을 쓰면서도, 만면에 건강한 미소를 머금고 끝까지 신부의 팔을 꼭 잡아주었습니다. 그날 거기 사람들은 진정한 결혼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풍성한 삶QT>2022.4월호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자연의 아름다움 속에서 우리는 창조주의 손길을 느낍니다. 이러한 감상이 영혼을 풍요롭게 합니다.

적용

오늘 주변의 아름다움을 찬찬히 감상해 보세요. 자연 속에서 하나님과의 만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아름다움자연반자감상영혼신앙감정기쁨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