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大家)와 생각 성공학의 대가라고 하는 오그 만디노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내 마음은 마치 쳇바퀴처럼 끊임없이 즐거웠다가 슬펐다, 슬펐다가 기뻤다, 기뻤다가 우울했다를 반복하고 있다. 오늘 나는 이런 내 감정을 다스리는 법을 배울 것이다. 천만번도 더 넘게 변하는 내 감정을 나는 더 이상 그냥 내버려 두지 않을 생각이다. 나는 안다.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감정을 다스려야 비로소 나의 운명을 손에 쥘 수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약자는 기분이 행동을 지배하지만, 강자는 행동이 기분을 지배한다!'라는, 이 천고의 비법을 배울 것이다. 나는 나의 주인이 되겠다. 그래서 위대한 사람이 될 것이다. 끈기 있게 하던 일을 계속해 나가자. 그러면 많은 것을 얻을 것이다." 적극적 사고와 행동이 미래에 좋은 영향을 끼치는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생각을 성령의 지배에 맡길 때 가장 좋은 생각을 할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빌4:8) <풍성한 삶QT>2022.4월호에서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