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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타령 노인의 유언장

📖 본문: 전 2:11🏷 분류: 간증
돈타령 노인의 유언장 프랑스 마르세이유에 돈타령 노인으로 불리는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재산을 물려줄 자녀도 없었으나 밤낮으로 돈을 모았습니다. 동네 사람들은 그를 돈만 아는 수전노라고 조롱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재산이 얼마나 되는지 아무도 몰랐습니다. 어느 날, 그 노인은 자신의 방에서 싸늘한 시체로 발견됐습니다. 그의 장례식을 치러줄 사람이 아무도 없자 시청 직원들이 장례를 치러주었습니다. 그런데 뜻밖에도 그 노인의 유언장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적혀 있었습니다. "나는 마르세이유 시민들이 깨끗하지 못한 식수 때문에 질병에 걸려 일찍 죽는 것을 수없이 목도했다. 내 삶을 희생해서라도 시민들에게 맑은 물을 공급하기로 결심했다. 내가 주위의 욕을 먹어가며 돈을 모은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제 나의 모든 재산은 시청에 기부한다. 이 기부금으로 시민들에게 맑은 물을 공급해 주기 바란다." 돈은 소유 자체에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쓰임에 따라 가치가 달라집니다. <풍성한 삶QT>2022.5월호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죽음 앞에서 돈은 무의미해진다. 진정한 유산은 사랑과 지혜, 그리고 신앙이다.

적용

당신이 남기고 싶은 유산이 돈인가요? 아니면 사랑, 신앙, 지혜인가요? 오늘부터 그것을 심으세요.

유산가치의미사망반성후회교훈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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