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마할 궁전 인도의 타지마할 궁전은 인도 무굴제국의 샤 자한 왕이 자신이 사랑했던 왕후 아르 주망 바누 베굼이 출산 중에 죽자 그녀의 시체 앞에서 "그대에게 약속했던 아름다운 궁전을 지어 드리리다. 그것이 비록 그대의 무덤일지라도"라고 약속하여 지은 궁전으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궁전이라고 합니다. 타지마할 궁전을 짓기 위해 왕은 2만 2천 명의 인부를 동원해 20년 동안 건축했고,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부었습니다. 그리고 왕은 건축에 동원된 모든 건축 기술자와 인부들의 손목 다 잘라버렸는데, 그 이유는 타지마할 궁전보다 더 아름다운 궁전을 짓는 것을 막기 위함이었다고 합니다. 타지마할은 아름다운 궁전이지만 한 여인의 무덤일 뿐이고, 그 아름다움이 오히려 인간의 절망과 허무를 보여주고 있을 뿐입니다. 비록 초라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빈 무덤은 믿는 자들에게 영생과 부활을 소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풍성한 삶QT>2022.5월호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타지마할은 사랑의 기념물이다. 참된 사랑은 영원한 기념물을 세운다.
적용
당신이 남기고 싶은 사랑의 기념물이 무엇인가요? 그 사랑의 유산을 지금부터 만들어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