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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을 그릴 수 있던 이유

📖 본문: 고후 1:3-4🏷 분류: 간증
폭풍을 그릴 수 있던 이유 폭풍우가 다가와 험한 파도가 치는 영국의 한 부두에 한 청년이 어부를 찾아왔습니다. “저를 배에 태워 저 폭풍 속으로 들어가 주실 수 있겠습니까? 위험한 줄은 알지만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무사히 돌아만 온다면 많은 보상을 드리겠습니다.” 부탁을 수락한 어부에게 청년은 자신을 돛대에 묶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배 안으로 숨지 않게 절 묶어주십시오.” 엄청난 폭풍을 향해 배는 출발했고 몇 번의 위험한 고비가 있었지만 무사히 귀항했습니다. 어부는 청년을 풀어주며 “도대체 이런 위험한 일을 왜 부탁했소?”라고 물었습니다. “폭풍을 그림에 담고 싶었는데 체험하지 않고는 제대로 그릴 자신이 없었습니다.” 청년은 스물한 살 때 왕립아카데미의 인정을 받으며 영국 최고의 화가로 인정받던 윌리엄 터너였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그린 해상의 폭풍우는 터너의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지금도 영국은 매년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치는 화가에게 터너의 이름을 딴 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가장 확실한 증명과 동기는 체험입니다. 능력의 하나님이 내 삶에 역사하시도록 말씀과 기도로 삶의 방향을 바르게 설정하십시오. 아멘!! 주님! 주님의 계획을 따라 제 삶을 인도하소서. 주님을 체험하는 삶을 살아갑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위대한 예술은 종종 고난에서 탄생한다. 우리의 고통도 창조의 손길이 될 수 있다.

적용

당신의 고난을 저주하지 말고, 그것을 어떤 창조적인 방식으로 표현하고 승화시킬 수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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