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게으른 자의 소원 어떤 곳에 큰 빚을 지고서도 게으름만 피우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보다 못해 그에게 찾아가 채권자가 물었습니다. "당신은 돈을 갚을 생각이 있긴 한 거요?" 그러자 그가 말했습니다. "있고말고요. 당신의 돈을 갚기 위해 세 가지 방법을 생각하고 있는데, 그 세 가지가 다 쉽지 않아서 답답해하고 있던 참입니다." 그래서 채권자가 다시 물었습니다. "대체 그 세 가지가 뭐요?" "하나는 당신이 갑자기 죽어서 돈을 받을 수 없게 되면 좋겠고, 둘째는 당신이 가지고 있는 차용증서가 분실되든가 불에 타든가 했으면 하는 것이고, 셋째는 길을 가다가 우연히 많은 돈을 주웠으면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운이 없는지 그 세 가지 중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는군요." 게으른 자의 욕망은 헛되어 자기를 죽일 뿐입니다. <풍성한 삶QT>2022.6월호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중생'을(를) 주제로 청중의 영적 성장을 추구합니다.
적용
청중은 이 말씀을 통해 중생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고, 일상에서 이를 실천하기를 권면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