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책 영국의 시인이자 소설가였으며, 정치인이기도 했던 월터 스코트 경은 「마이온」 「호반의 미인」 등과 같은 뛰어난 시들과 「아이반 호우」 , 「탈리스만」 등의 유명한 역사소설을 남겼습니다. 스코트 경은 자신의 임종이 가까워오고 있음을 느끼고 하인을 불러 "여보게, 책(the Book)을 가져다주게"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하인이 "어떤 책을 원하십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때 스코트 경은 딱하다는 듯이 하인에게 말했습니다. "이 사람아, 이 세상에 책(the Book)이라는 것이 한 권밖에 더 있는가?" 스코트 경의 서재에는 자신이 쓴 책과 수많은 책들이 있었지만 그가 죽음 앞에서 책이라고 이름 붙일 수 있는 유일한 책(the Book)은 성경 한 권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독일의 시인이자 작가였던 하인리히 하이네도 "나는 성경을 읽는 중에 성경이야말로 책 중에 책임을 깨달았다"고 했는데, 성경은 하나님을 보게 해주는 유일한 책입니다. <풍성한 삶QT>2022.6월호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기도'을(를) 주제로 청중의 영적 성장을 추구합니다.
적용
청중은 이 말씀을 통해 기도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고, 일상에서 이를 실천하기를 권면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