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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드 쇼의 착각

📖 본문: 마 7:1-2🏷 분류: 교육
버나드 쇼의 착각 유명한 작가 버나드 쇼가 한번은 맛있는 커피를 만드는 비결을 알고 있다고 사람들에게 자랑했습니다. 그러자 어느 시골 교회 목사가 그 소문을 듣고 편지를 보내 맛있는 커피를 만드는 비결을 알려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쇼는 즉시 그 비결을 써서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 몇 자를 덧붙였습니다. "당신의 요청이 진지한 것이기를 바라고, 혹시 제 사인을 하나 얻으려는 잔꾀가 아니길 바랍니다!" 이에 그 목사는 쇼가 부연한 말이 함축하고 있는 교만을 그냥 두면 안 되겠다고 생각하고 답장을 보냈습니다. "커피 만드는 비법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진심으로 편지한 것이었습니다. 저의 진심을 보여드리기 위해 당신이 그렇게도 귀하게 여기시지만 저에게는 아무 쓸모없는 당신의 사인을 그대로 반환해 드립니다." 에라무스는 "겸손이 없는 덕목은 그 무엇도 헛된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풍성한 삶QT>2022.6월호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겉으로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깊은 이해의 필요성

적용

유명한 인물도 오해할 수 있듯이 우리는 다른 사람을 너무 쉽게 판단한다. 깊이 있는 이해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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