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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높이를 맞춘 친구

📖 본문: 약 1:22🏷 분류: 묵상
눈높이를 맞춘 친구 어떤 사람이 친구에게 "내가 요새 소화도 안 되고, 속도 아프고, 몸도 말라가는 것이 무슨 고장이 난 것 같다"며 하소연했습니다. 그러자 친구는 "그럼 병원에 좀 가서 검사를 해 봐야지"라며 걱정스럽게 권했습니다. 그러나 소심한 그는 위암이라는 판정을 받을까봐 가지를 못했습니다. 친구가 몇 번 권했지만 복잡한 검사들이 싫다며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친구로부터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요즘 나도 이상하게 소화가 잘 안되네. 나도 위장에 문제가 생긴 것 같네. 아무래도 병원에 가 봐야 할 것 같은데 자네도 함께 가보지 않겠나?" 그래서 두 친구는 함께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았는데 의사가 "두 분 다 건강합니다" 라고 했습니다. 병원을 나오면서 그는 친구에게 깨달아지는 것이 있었습니다. '아하, 이 친구가 소화에 문제가 없는데 나를 위해 아프다고 함께 진찰을 받았구나!' 그는 친구가 자신의 눈높이에 맞추어 함께 해 준 우정이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풍성한 삶QT>2022.7월호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신앙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드러난다.

적용

오늘의 말씀을 마음에 담고 실제 삶 속에서 실천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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