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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 본문: 약 1:22🏷 분류: 묵상
[겨자씨] 기다림 경쟁이 심한 사회에 사는 우리에게는 ‘기다림’이란 지루한 것이고 못난 사람이나 취하는 방법으로 여겨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기다림은 우리 삶의 한 양식이기도 합니다. 신앙도 그렇습니다. 아브라함은 아들을 얻기 위해 25년을 기다렸습니다. 다윗 또한 소년 시절에 왕의 기름 부음을 받은 뒤 30세가 돼서야 왕이 됐고 7년 6개월이 지난 뒤에야 유다 지파를 넘어 이스라엘의 왕이 됐습니다. 성경에 등장하는 안나라는 여인에 대한 기록만 봐도 그렇습니다. “과부가 되고 팔십사 세가 되었더라. 이 사람이 성전을 떠나지 아니하고 주야로 금식하며 기도함으로 섬기더니 마침 이 때에 나아와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예루살렘의 속량을 바라는 모든 사람에게 그에 대하여 말하니라.”(눅 2:37, 38) 그녀가 예수님을 맞이한 방법은 기다림이었습니다. 그리스도인에게 기다림은 신앙의 양식입니다. 기다림은 지치고 지루하고, 힘없는 사람의 선택지가 아니라 기쁨과 성취의 길입니다. 이를 깨달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을 믿는 바로 그입니다. 그걸 믿는 사람에게만 기쁨과 성취의 길이 되는 겁니다. 조주희 목사(성암교회) <겨자씨/국민일보>2023-01-05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신앙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드러난다.

적용

오늘의 말씀을 마음에 담고 실제 삶 속에서 실천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자.

신앙믿음진리영성성장변화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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