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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보이지 않는 현실이다

📖 본문: 롬 3:28🏷 분류: 간증
[겨자씨] 믿음은 보이지 않는 현실이다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삼상 17:45) 믿음은 보이지 않는 현실입니다. 우리의 시야가 보이는 세상에만 집중하면 현실의 두려움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골리앗이 엘라 골짜기에 등장했을 때 이스라엘 병사들은 두려워 떨었습니다. 어린 다윗 한 사람만 담대하게 골리앗 앞에 섰습니다. 이스라엘 병사 중에 다윗보다 더 힘이 있는 사람들은 많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현실에 보이는 두려움의 문제를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세계적 신학자 유진 피터슨은 “상상력이 지배당하면 선한 것과 아름다운 것을 볼 수 없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믿음은 현실 너머의 것을 보게 합니다. 골리앗이 거대해 보이지만 크신 하나님을 바라볼 때 모든 문제는 작아집니다. 현실의 문제가 커 보여서 두려워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문제보다 더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믿음은 거룩한 상상력이며, 보이지 않지만 보이는 것보다 더 생생한 현실이며 실체입니다. 고상섭 목사(그사랑교회) <겨자씨/국민일보>2023-01-21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믿음은 보이지 않는 현실이다에서 보여주는 믿음의 의미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믿음이 우리의 신앙 여정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줍니다.

적용

우리도 이와 같은 믿음의 마음으로 매일의 삶 속에서 주님을 섬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은 결정 하나하나가 우리의 신앙을 드러내므로, 오늘 하루만이라도 믿음의 삶을 실천해보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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