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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자와 약속

📖 본문: 롬 3:28🏷 분류: 간증
증자와 약속 어느 날 중국 증자의 아내가 장에 가려고 나서자 아이들이 따라가겠다고 울면서 졸라댔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내가 장에 갔다 와서 저 돼지를 잡아 줄 터이니 울지 말고 잘 있어라"하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리고 서둘러 장에서 돌아와 보니 증자가 돼지를 잡으려고 칼을 갈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아내는 깜짝 놀라며 "누가 정말 돼지를 잡으려고 한 것이에요? 어린아이들을 달래기 위한 말이지요"라고 했습니다. 그 말을 듣자 증자는 "아이들에게 그런 실없는 말을 하면 안 됩니다. 아이들은 아무 것도 모르고 부모한테 배우는 것이니 그처럼 속인다면 이것은 남에게 속이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므로 안 됩니다" 하고 기어코 돼지를 잡아서 아이들에게 먹이고야 말았습니다. 약속을 위해 그 아들을 십자가에 넘기신 하나님은 신뢰할 수 있으신 분이십니다. <풍성한 삶QT>2022.7월호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증자와 약속에서 보여주는 믿음의 의미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믿음이 우리의 신앙 여정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줍니다.

적용

우리도 이와 같은 믿음의 마음으로 매일의 삶 속에서 주님을 섬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은 결정 하나하나가 우리의 신앙을 드러내므로, 오늘 하루만이라도 믿음의 삶을 실천해보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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