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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킨 두 마리 사슴뿔

📖 본문: 롬 12:2🏷 분류: 간증
엉킨 두 마리 사슴뿔 독일 베벤하우젠 근처의 오래된 수도원에 서로 엉켜있는 두 마리의 사슴뿔이 있다고 합니다. 그 두 마리의 사슴뿔은 아주 오래 전에 발견되어 수도원에 기념물로 걸어둔 것이었습니다. 두 마리의 수사슴들이 싸우다가 서로의 뿔을 상대편에게 쑤셔 넣음으로 뿔이 엉켜서 떨어질 수가 없게 되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결국 두 마리의 수사슴은 엉켜버린 뿔로 인해 굶주려 죽고 뿔만 남기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처음으로 꺼낸 케어 박사는 "그런 뿔이 모든 가정과 학교에서 제거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세상은 그런 대결과 투쟁의 뿔이 결코 제거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인간, 인간과 인간 사이에 화평을 가져오시는 분은 십자가에서 대속의 죽음을 당하신 예수 그리스도 단 한 분 뿐이십니다.(엡2:14-18) <풍성한 삶QT>2022.7월호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엉킨 두 마리 사슴뿔에서 보여주는 소명의 의미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소명이 우리의 신앙 여정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줍니다.

적용

우리도 이와 같은 소명의 마음으로 매일의 삶 속에서 주님을 섬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은 결정 하나하나가 우리의 신앙을 드러내므로, 오늘 하루만이라도 소명의 삶을 실천해보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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