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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값으로 살아난 사람들

📖 본문: 요 3:16🏷 분류: 간증
피 값으로 살아난 사람들 미국의 어느 마을에 철도를 건너 통학하는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소년이 철도를 건널 때면 어김없이 기차가 지나갔습니다. 소년은 그때마다 승객들에게 손을 흔들어 밝은 미소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폭우가 내려 철로가 끊겨 있었습니다. 만약 기차가 그대로 지나가면 수천 명의 희생자가 발생할 상황이었습니다. 소년은 가방에서 연필 깎는 칼을 껴내 자신의 허벅지를 찔렀습니다. 그리고 흰 셔츠에 빨간 피로 '스톱(STOP)'이라는 글씨를 써 기차를 향해 흔들었습 니다. 기관사는 소년의 셔츠에 적힌 붉은 글씨를 보고급히 기차를 세웠습니다. 기관사 가 보니 저 앞쪽에 철로가 끊겨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피를 홀리고 있는 소년을 끌어안으며 이렇게 외쳤습니다. "너의 피값으로 우리가 살았다!" <풍성한 삶QT>2022.7월호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피 값으로 살아난 사람들에서 보여주는 일반의 의미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일반이 우리의 신앙 여정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줍니다.

적용

우리도 이와 같은 일반의 마음으로 매일의 삶 속에서 주님을 섬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은 결정 하나하나가 우리의 신앙을 드러내므로, 오늘 하루만이라도 일반의 삶을 실천해보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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