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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을 멀리하라

📖 본문: 엡 2:8-9🏷 분류: 간증
거짓을 멀리하라 최초의 코카콜라 광고를 한 유서 깊은 ‘애틀랜타 저널’에 실린 “나는 누구일까요?”라는 글입니다. “나는 누구일까요? 나는 포탄의 파편보다 치명적입니다. 나는 상대를 죽이지 않고도 이길 수 있습니다. 나는 가정을 파괴하고, 사람의 마음을 찢고, 삶을 붕괴시킵니다. 나에게는 바람보다 빨리 달릴 수 있는 날개가 있습니다. 법원의 무죄 판결도, 사람의 순결함도 나를 이길 수는 없습니다. 나는 진실이 무엇이든 신경 쓰지 않고, 정의를 존중하지 않으며, 그 어떤 자비도 없습니다. 나에게 당한 사람들은 바닷가 모래알처럼 많습니다. 나는 희생자들을 결코 잊는 법이 없고, 용서하는 법도 없습니다. 내 이름은 험담(Gossip)입니다.” 다른 사람의 험담은 ‘가끔 할 수도 있는 말’이 아닌 ‘무조건 해서는 안 되는 말’입니다. 다른 사람의 험담은 진실이든 아니든 무조건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입니다. 상처를 들추고 공격하는 악한 본성을 버리고 사랑으로 덮어주고 배려함으로 위로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십시오. 아멘!! 주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말과 마음만 품게 하소서. 다른 사람의 험담은 하지도 말고 듣지도 맙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거짓을 멀리하라에서 보여주는 은혜의 의미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은혜이 우리의 신앙 여정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줍니다.

적용

우리도 이와 같은 은혜의 마음으로 매일의 삶 속에서 주님을 섬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은 결정 하나하나가 우리의 신앙을 드러내므로, 오늘 하루만이라도 은혜의 삶을 실천해보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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