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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것을 훔친 도둑

📖 본문: 시 139:14🏷 분류: 묵상
하나님의 것을 훔친 도둑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미국에서 절도 잘하기로 유명한 남자와 소매치기 잘하는 여자가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았습니다. 산모가 병원엘 가서 아이를 낳았는데 아기가 손을 꼭 움켜쥐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아이의 손을 펴 보니 세상에 나오는 그 순간 간호사의 반지를 훔쳐 쥐고 나왔다고 합니다. 물론 꾸며낸 이야기겠지만 범죄의 성향도 부모로부터 유전될 수 있다는 것을 풍자한 얘기입니다. 영국의 유명한 목회자요 설교자였던 스펄전은 "십일조를 바치지 아니하고 내가 사용하는 것은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는 것이요, 드려야 할 것을 드리지 않은 것도 도둑질하는 것이요, 주일을 지키지 않는 것은 주일 도둑이고, 예배 시간에 예배하지 않은 것은 예배 도둑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드릴 영광을 가로채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 도둑입니다!"라고 했습니다. <풍성한 삶QT>2022.8월호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삶의 작은 변화들 속에서 의미를 찾고 감사하는 것이 영적 성숙이다.

적용

오늘의 메시지를 통해 내 삶에 작은 변화를 주도록 실천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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