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보리 비누 미국 신시내티 시에 프록터 갬블이라는 비누회사를 설립한 할레이 프록터 사장은 신실한 그리스도인으로 항상 감사하며 신실하게 십일조 생활을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직원의 실수로 기계작동 시간을 잘못 맞추는 바람에 엉뚱한 비누 제품이 생산 되어 회사는 막대한 손실을 입게 되었습니다. 담당 직원은 본인의 실수로 회사가 곤경에 처하게 된 것을 책임지고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그러나 프록터 사장은 사표를 반려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지혜를 구했습니다. 그리고 수습과정에서 잘못 만들어진 비누 제품이 가벼워서 물에 뜬다는 점을 발견하고 "비누가 물에 뜨면 목욕할 때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프록터 사장의 역발상으로 연구를 거듭해 "아이보리 비누"라는 상품이 출시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보리 비누는 나오자마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프록터 캠블 회사는 세계적인 비누회사로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풍성한 삶QT>2022.8월호에서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