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사하시는 주님 외국의 한 보안업체가 생활반경과 인터넷 사용습관을 분석해 철저하게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솔루션을 만들었습니다. 개인정보를 중요하게 여기는 지금 시대에 딱 맞는 서비스라고 생각한 회사는 성공을 확신하며 다음과 같이 광고를 냈습니다. “당신의 사생활을 완벽히 지켜드릴 보안시스템!” 그러나 아무리 광고를 해도 예상과는 달리 전혀 매출이 늘지 않았습니다. 회사는 결국 컨설팅 전문가에게 사업계획을 점검받았는데 그 전문가는 기존의 광고문구가 오히려 사생활 노출에 대한 걱정을 일으킨다며 다음과 같이 바꾸라고 조언했습니다. “그 어떤 것도 공개되지 않습니다.” 회사가 제공하는 보안서비스는 그대로였지만 광고 문구 하나의 변화로 매출은 급격히 상승했습니다. 같은 서비스였지만 보안에 대해 어떤 생각을 떠올리게 하느냐가 문제였던 것입니다. 주님께 고백하는 우리의 죄가 이와 같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어떤 죄도 책망하지 않으시며 용서해주시는 놀라운 은혜의 하나님이십니다. 모든 죄를 용서해주시는 주님을 믿으며 그 은혜에 힘입어 죄에서 자유한 새로운 삶을 살아가십시오. 아멘!! 주님! 모든 죄를 통회하는 마음으로 주님 앞에 털어놓게 하소서. 주님께는 그 어떤 죄도 숨기지 말고 자복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