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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의 헌신

📖 본문: 출 20:12🏷 분류: 묵상
개구리의 헌신 남부 칠레의 늪지에는 리노데르마르라는 작은 개구리가 살아갑니다. 산란기가 되면 이 작은 개구리의 암컷은 젤리에 쌓인 알을 낳습니다. 그 순간 곁에 있던 수컷은 이 알들을 모두 삼켜버립니다. 물론 그것을 먹이처럼 완전히 삼키는 것은 아닙니다. 수컷은 식도 부근에 있는 자신의 소리주머니 속에 그 알들을 소중히 간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알들이 소리주머니 에서 성숙할 때까지 자신을 희생합니다. 자신의 존재 이유이며 중요한 쾌락인 우는 것까지도 포기합니다. 소리주머니 속에 있는 새끼들의 안전을 위해 먹는 것까지 절제합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알들이 완전히 부화되기 전에는 결코 입을 벌리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그리하여 어느 날 알들이 완전히 부화되었다고 판단되면 비로소 수컷 개구리는 자신의 입을 벌려 마치 긴 하품을 하듯 새끼 개구리를 입에서 내보냅니다. <풍성한 삶QT>2022.8월호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부모의 사랑은 자신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 자녀를 보호하는 헌신입니다.

적용

당신의 부모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세요.

부모희생헌신자녀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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