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엘 무디의 「그리스도는 나에게」 군인들은 잔인한 마음을 가지고 그리스도를 범법자로 보았다. 여자들은 슬퍼하며 그리스도를 주(主)로 보았다. 예수의 어머니는 가슴 아파하며 그리스도를 아들로 보았다. 제자들은 난처한 마음으로 그리스도를 꺾인 소망으로 보았다. 고침받은 자들은 감사한 마음으로 그리스도를 은인으로 보았다. 백부장은 확신을 가지고 그리스도를 권세자로 보았다. 제사장들은 조소하면서 그리스도를 협잡하는 사람으로 보았다. 천사들은 놀라며 그리스도를 사랑으로 보았다. 마귀는 당황하면서 그리스도를 여자의 씨로 보았다. 하나님은 사랑을 품으시고, 그리스도를 순종하는 아들로 보셨다. 지나가던 사람들은 무관심하게 그리스도를 아무 것도 아닌 것으로 보았다. <풍성한 삶QT>2022.8월호에서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