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삼성(一日三省) 일일삼성이라는 말은 공자의 제자 증참이라는 사람이 남긴 교훈입니다. 증참은 공자보다 마흔 여섯 살이나 적은 어린 제자였지만 공자가 칭찬을 아끼지 않았는데 이는 그의 일일삼성이 만들어준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증참의 일일삼성은 하루에 세 가지를 매일 반성한다'는 뜻입니다. 첫 번째 '나는 남을 생각하고 살았는가? 남에게 진실하고 충성되었는가?' 두 번째 '친구와 교제에 있어 신의를 저버린 일은 없었는가?' 세 번째 '배우지 않고 나도 모르면서 남을 가르친 적은 없는가?' 매일같이 남을 먼저 배려하고 진실하게 살며, 친구의 믿음에 배신하지 남을 가르치기 전에 먼저 부지런히 배우는 사람이 바로 증참이었습니다. 우리도 '오늘 나는 세상과 성별했는가?', '오늘 나는 이웃을 사랑했는가?', '오늘 나는 말씀을 묵상했는가?'라는 일일삼성을 실천한다면 성숙한 성도가 될 것입니다. <풍성한 삶QT>2022.8월호에서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