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여왕 영국 버킹검 궁전 광장에 가보면 빅토리아 여왕의 동상이 서 있습니다. 빅토리아 여왕은 영국을 해가 지지 않는 나라로 만들었고, 영국 역사에 가장 찬란한 황금기를 이루었던 여왕이었고, 그녀는 뛰어난 신앙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빅토리아 여왕의 임종이 가까워 오자 그녀를 위로하기 위해 그녀의 남편 캔트 공작은 그녀가 이제까지 힘써 이룩한 여러 가지 공적을 나열하며 찬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공덕은 하나님께로부터 구원받기에 충분하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그러자 그 말을 들은 빅토리아 여왕은 아주 단호한 목소리로 "내가 구원받은 것은 내가 이 나라의 왕이기 때문이 아니며, 또한 공을 세웠기 때문이 아니라 내가 죄인이기 때문이오!"라고 대답했습니다. 자신이 죄인 됨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는 자만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죄 사함을 얻게 되고, 구원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풍성한 삶QT>2022.8월호에서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