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인들의 임종 고백 임종 때 디엘 무디는 "땅은 물러가고 하늘이 열린다!"고 했고, 요한 웨슬레는 "가장 좋구나! 하나님이 함께 하심이여!"라고 했으며, 토플리는 "나는 나의 영혼 속에서 벌써 천국을 맛보았다" 고백했다고 합니다. 또한 요한 안드레는 "하늘에서 불수레가 왔으니 나는 올라가 봐야겠다"고 했고, 루터는 "우리 하나님께로 구원이 오는도다. 우리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죽음을 피 한다. 주님이시여, 주님의 손에 내 영혼을 부탁하나이다"라고 고백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존 칼빈은 임종 중에 로마서 8장 18절을 스무 번이나 외웠는데, "현재의 고난은 장차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라는 말씀입니다. G. W. M'Cree는 "꽃이 봄을 기다리듯, 별이 아침을 기다리듯, 노란 옥수수가 여름을 기다리듯, 나사로가 감미롭고 깊은 꿈속에서 그를 깨울 예수님의 목소리를 기다리듯, 성스러운 죽음은 부활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 <풍성한 삶QT>2022.9월호에서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