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건에 힘쓰라 그리피스 존은 20년이 넘도록 중국 선교사로 지내면서 젊은 선교사들에게 "복음을 전하라.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서두르지 말고 경건해지도록 힘쓰라"는 말을 자주 했습니다. 1877년 상하이에서 열린 선교대회에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선교사는 무엇보다도 거룩한 사람이 돼야 합니다. 중국 사람들은 선교사들이 거룩한 사람이길 기대합니다. 나는 별로 경건하지 않은 채 큰 영적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목회자는 한 사람도 없다고 확신합니다. 목회자는 착한 사람이기만 해서는 안 됩니다. 그 지방 사람들의 언어와 문화를 익힐 뿐만 아니라 경건해지기에 힘써야 합니다. 형제들이여, 이것이 바로 이 큰 나라가 우리를 통해 변화될 수 있기 위해 필요한 일 입니다. 거룩하신 하나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십시오. 거룩한 교제를 위해 시간을 내어 드리십시오. 하나님은 친히 우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십니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는 한 성령 안에서 하나님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습니다." <풍성한 삶QT>2022.9월호에서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