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를 안다는 것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거듭난 얼마 안 되는 성도에게 불신자인 친구가 성경에 대하여 질문해 왔으나 제대로 대답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는 어물어물 하다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글쎄, 성경에 대해 아는 것이 너무 적어 부끄럽구먼. 하지만 이 정도는 알고 있네, 년 전에 나는 많은 빚을 지고 있었고, 굉장한 주정뱅이였네. 저녁마다 처자식들은 내가 돌아오는 것을 무서워할 정도로 나의 가정은 산산조각이 되어가고 있었지. 그러나 지금은 술을 끊었고 빚도 다 갚았네. 지금은 저녁이면 처자식들이 내가 돌아오기를 목이 빠지게 기다리는 화목한 가정이 되었다네. 이것은 그리스도께서 나에게 주신 것이며, 이만큼은 나도 그리스도를 알고 있다네." 예수 그리스도를 안다는 것은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는 것이요, 단순히 그리스도 를 지식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변화됨을 의미합니다. <풍성한 삶QT>2022.9월호에서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