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시련의 목적

📖 본문: 빌 4:4-6🏷 분류: 묵상
시련의 목적 세계적인 발레리나 바스토스는 불의의 교통사고로 발목을 절단하고 말았습니다. 발레리나에게는 어쩌면 죽음만큼 커다란 부상을 당한 바스토스는 매일 눈물로 보냈습니다. ‘난 더 이상 발레를 할 수 없어. 내 인생은 이제 끝이야.’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바스토스에게 하루는 어머니가 정성껏 포장한 상자에서 의족을 꺼내며 말했습니다. “넌 아직 젊고 훌륭한 발레리나란다. 안타깝게 발목 하나를 잃었지만 네가 의족을 달고 발레를 다시 할 수 있다면 사람들은 너의 춤을 통해 더 큰 용기를 얻을 거야.” 어머니의 격려는 바스토스 마음에 한 줄기 빛처럼 느껴졌습니다. 의족을 달고 부던히 노력한 바스토스는 ‘기적의 발레리나’라고 불리며 링컨 센터에서 공연을 할 정도로 다시 기량을 회복해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힘이 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세상의 시련을 주님이 주신 용기로 극복할 때 사람들은 나의 모습을 통해 더 큰 희망과 격려를 얻습니다. 내 힘으로 극복할 수 없는 시련일지라도 전능하신 주님을 믿는다면 극복할 수 있고, 더 크게 쓰임 받을 수 있습니다. 피하고 싶은 시련조차도 주님의 뜻이 담겨 있음을 잊지 마십시오. 아멘!! 주님! 허락하신 모든 일에 감사로 예배하게 하소서. 감당할 시험만 주시는 주님을 끝까지 신뢰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어떤 상황에서든 감사의 마음이 우리의 영혼을 지키고 평안을 가져온다.

적용

매일 아침 일어날 때 구체적인 감사 제목 3가지를 생각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을 갖자.

신앙믿음성경기도중보기도감사영적마음관계가족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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