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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와 무사고

📖 본문: 살전 5:16-18🏷 분류: 묵상
사고와 무사고 주일 예배가 끝난 뒤 한 성도가 목사님을 찾아와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목사님, 오늘은 정말 은혜가 넘치는 주일입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그러자 목사님이 그 성도에게 물었습니다. "무슨 일이 있으셨습니까?" 그 성도가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정말 너무나 놀라운 일이라 아직도 가슴이 떨립니다. 글쎄 오늘 오다가 교회 앞 사거리에서 3중 추돌 사고가 났는데요, 글쎄, 사고가 난 차가 제 앞에서 기적처럼 딱 멈췄지 뭡니까? 블랙박스를 다시 봐도 사고가 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성도님의 간증을 듣고 나니 저도 참 감사하게 됩니다." "목사님은 5중 추돌 사고를 당할 뻔하셨나요?" 성도가 묻자 목사님이 말했습니다. "아니요, 저는 살면서 한 번도 사고를 당한 적이 없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우리는 사고를 면한 감사보다 평범한 일상의 은혜를 더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풍성한 삶QT>2022.9월호에서 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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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와 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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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경험과 통찰을 통해 내 신앙의 자리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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