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으로 남편에게 무한한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설교 포인트
[아침편지3348] 2023년 4월 13일 목요일 마음속으로 남편에게 무한한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샬롬! 지난밤 편히 쉬셨는지요? 4월 13일 목요일 아침입니다. 오늘도 유익하고 아름다운 하루가 될 수 있길 소망합니다. 어제는 ‘잠을 자는 시간이 너무 길거나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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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경험과 통찰을 통해 내 신앙의 자리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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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편지3348] 2023년 4월 13일 목요일 마음속으로 남편에게 무한한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샬롬! 지난밤 편히 쉬셨는지요? 4월 13일 목요일 아침입니다. 오늘도 유익하고 아름다운 하루가 될 수 있길 소망합니다. 어제는 ‘잠을 자는 시간이 너무 길거나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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