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다음은 영국 아일렌드의 한 복싱 선수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소명을 받아 목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교회를 개척했는데, 그 지역의 불량배들이 목사의 배경을 모르고 핍박했습니다. 그들은 처음에는 거친 말과 은갖 욕설로 목사를 모욕하다가 별로 반응이 없자 화가 난 한 불량배가 목사의 뺨을 후려 갈겼습니다. 그러자 다른 불량배가 또 목사의 다른 쪽 뺨을 있는 힘껏 후려갈겼습니다. 그러자 목사가 재빨리 못을 벗더니 큰소리로 말했습니다. "예수님게서는 그 다음에 대해서는 말씀하지 않으셨어!" 그리고는 불량배들을 향햐 주먹을 날렸습니다. '꽝'하는 한방마다 불량배들은 추풍낙엽처럼 나가 떨어졌습니다. 그 목사는 아마 "핍박하는 자를 축복하라'는 말씀은 그억나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우리는 동해보복법(同?報後立이 아니라 사랑의 법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갈5:13-15) <풍성한 삶QT>2022.10월호에서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