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서 만나고 싶은 사람 다음은 어느 목사의 간증입니다. "나는 천국에서 꼭 만나고 싶은 친구가 있는데 그는 대학교 4년 동안 제일 친한 친구 였습니다. 내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난 뒤 처음으로 그에게 복음을 전하고, 편지로 권유 했지만 거절을 당했습니다. 그러다 친구는 해병 장교로 월남전에 참전했다가 사망했 습니다. 그런데 그가 죽기 전에 쓴 편지를 받았는데 이렇게 쓰여 있었습니다." "네가 그렇게 예수님에 대해 확신을 가진 것을 볼 때 속으로 네가 얼마나 부러웠는지 모른다. 나도 믿고 싶었지만 자존심 때문에 거절했다. 그런데 비행기를 타고 이곳에 오는 동안 미국 침례교 목사님을 만나 복음을 들었다. 이제 나도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소대원들 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다." 그래서 그 목사는 "나는 천국에서 그 친구를 만날 것입 니다."라고 했습니다. 복음을 중거하는 것은 천국에서 서로 만나게 하는 최고의 소망이고, 기쁨입니다. <풍성한 삶QT>2022.10월호에서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