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화난의 「인생의 레몬차」 중에서 「위험을 무릅쓰지 않는 사람은 감히 웃을 수 없다. 다른 사람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 용기도 없다. 그 일에 연루되는 것이 두렵기 때문이다. 감정을 드러낼 수도 없다. 사랑받지 못할까 봐 두렵기 때문이다. 희망을 갖지도 못한다. 실망하게 될까 두렵기 때문이다. 우리는 위험을 무릅써야 한다. 인생에서 가장 큰 위험은 바로 어떠한 위험도 무릅쓰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자는 모든 위험을 무릅쓰고 주를 위해 용감해야 합니다. <풍성한 삶QT>2022.10월호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독교의 윤리는 추상적 이상이 아니라, 일상의 구체적 관계와 행동 속에서 실현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