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약속 제 2차 세계대전 중에 젊은 비행기 조종사가 한 여성과 펜팔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쟁이 주는 허무와 불안 가운데서도 조종사는 그 여자가 보내는 편지에서 위로를 받고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전쟁이 끝나고 두 사람은 만날 약속을 했습니다. 그는 기차를 타고 약속한 역에서 내렸습니다. 그녀는 꽃 한 송이를 들고 서 있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한 뚱뚱한 여자가 꽃을 들고 서 있었습니다. 그녀는 아줌마라고 하는 것이 더 어울렸습니다. 조종사는 실망이 되어 모르는 체 그냥 지나갈까 생각했지만 약속을 위해 그녀에게 다가가 자신을 소개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조금 전에 웬 멋쟁이 아가씨가 이 꽃을 쥐어 주면서 누가 말을 걸어오면 건너편 식당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전해달라고 하던데요." 이 이야기는 「사랑의 약속」 이라는 단편소설의 내용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약속은 무궁한 사랑의 약속이므로 반드시 지키실 것입니다. <풍성한 삶QT>2022.10월호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 여정은 한 순간의 변화가 아니라, 매일의 선택과 결단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의 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