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두 통 카네기가 소년 시절에 식료품 가게에서 일했는데 일거리가 없어 빈둥거리자 주인은 카네기를 불러 진열대 한 곳을 청소하라고 했습니다. 카네기는 볼멘 목소리로 대답 했습니다. "앤더슨씨, 거기에는 고작 토마토 주스 두 통밖에 없는데요?" 그러자 주인은 카네기 를 꼼짝 못하게 앞에 세워 놓고 훈계를 했습니다. "고작 두 통이라고? 그 토마토 주스는 24개들이 한 박스에서 스물두 통을 팔고 남은 것이다. 지금까지 판 것은 겨우 원가에 해당한다. 우리의 이익은 나머지 두 통의 토마토 주스다. 네게 지불할 급료도 그두통 값에서 충당하는데, 자 그래도 고작 두 통이란 말이냐?" 카네기는 겸연쩍게 웃으면서 그를 바라보고 말했습니다. "앤더슨 씨, 정말 그렇군요." 예수님께 과부의 두 렙돈은 결코 고작이 아니었고, 최고의 가치였습니다. <풍성한 삶QT>2022.10월호에서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