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도 끝도 없다! 어떤 가정에서 어린 소년이 그의 어머니에게 물었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은 자기가 자기를 만드셨나요?" 어머니는 곧바로 대답하지 않고 조용히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기 위해 머리를 숙이고 기도했습니다. 그런 후에 손가락에 끼었던 반지를 빼내어 아들에게 주면서 말했습니다. "아들아, 이 반지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서 어디서 끝이 났느냐?" 그러자 아들이 아무 리 보아도 반지의 시작과 끝이 난 곳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참 동안 반지 를 들여다보던 소년이 대답했습니다. "시작도 없고 끝도 없습니다." 그 때 엄마는 아들에게 말해 주었습니다. "그렇단다. 아들아! 하나님께서도 꼭 그와 같이 시작도 끝도 없이 언제나 계시는 분 이시란다." 하나님은 우리의 이해가 아니라 믿음으로만 만날 수 있습니다. <풍성한 삶QT>2022.10월호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은 당신이 가야 할 길을 미리 알고 계시며, 신뢰와 순종 속에서 그 길로 인도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