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나이팅게일

📖 본문: 골 3:17🏷 분류: 교육
나이팅게일 1853년 크리미아 전쟁이 일어나자 싸움터는 말 그대로 생지옥이었습니다. 부상병들은 그냥 버려져서 추위와 굶주림에 죽어갔고, 전염병에 감염되어 속수무책으로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이때에 적십자사 창설의 초석이 된 나이팅게일이 연약한 여자의 몸으로 이 처참한 전쟁터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리고 전쟁터를 종횡무진하며 부상병들을 간호했습니다. 따뜻한 손길과 동정어린 미소, 헌신적인 돌봄은 부상병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전쟁터의 암울한 분위기를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부상병들은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우리는 그녀의 그림자에 입 맞추었고, 평안과 기쁨중에 누울 수 있었습니다." "그녀가 오기 전에는 분노와 저주의 소리로 가득 찼으나, 이제는 교회와 같이 거룩함으로 충만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오시는 순간 저주가 축복으로 바뀌었습니다. <풍성한 삶QT>2022.10월호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이 주신 각각의 소명과 직업은 모두 거룩한 사역이며, 그 일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합니다.

적용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이 세상적으로 얼마나 중요하지 않아 보이더라도, 신앙으로 행할 때 그것은 거룩한 사역입니다.

소명헌신봉사사명섬김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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