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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방스

📖 본문: 엡 4:31-32🏷 분류: 상담
프로방스 프랑스의 한 황무지에 부피에라는 양치기가 한 무리의 양을 돌보며 살고 있었습니다. 워낙 척박한 황무지라 양치기 외에는 아무도 그곳에서 살지 않았습니다. 양치기도 그런 곳에서 고작 3,40 마리의 양이나 지켜야 하는 자신의 삶이 비참하다 여겼습니다. 그러다 하루는 양치기가 황무지를 가꿔보면 어떨까라는 생각하고, 그날부터 하루에 100개씩 도토리나무를 심었습니다. 나중에는 밤나무, 단풍나무를 심으며 계속 가꾸기 시작했습니다. 어느새 그곳은 황무지가 아니라 아름다운 숲이 되었습니다. 전에 이곳을 방문했었던 한 여행자는 이런 변화를 보고 놀라 양치기에게 이곳이 프로방스가 맞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네, 여기가 프로방스입니다. 그러나 더 이상 황무지는 아닙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황무지였던 곳이 환상의 숲으로 살기 좋은 남프랑스의 프로방스가 된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황무지 같은 인생을 아름다운 숲과 같이 변화 시켜 주십니다. <풍성한 삶QT>2022.10월호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 앞에서 용서는 단순한 감정적 용서가 아니라 영적 해방입니다.

적용

당신을 상처주고 실망시킨 사람을 용서하는 것이 혹 어렵더라도, 예수님의 용서를 기억하며 한 발 나아가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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