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의 변화 남아공에 있는 키프로스 지역에는 125년 동안 살던 앵무새가 있었다고 합니다. 1898년부터 오랜 시간을 살았던 이 앵무새는 지역의 모든 사람이 알 정도로 유명 인사 였습니다. 그런데 이 앵무새가 1918년도에 어떤 사람에게 팔려 카리브 호텔로 가서 살게 되었습 니다. 몇년이 지나고 앵무새는 술주정꾼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는데, 그것은 앵무새가 술을 좋아했던 주인의 모습을 보고 그 말투를 똑같이 흉내를 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10년이 지난 뒤 주인이 죽자 앵무새는 신앙이 좋은 한 사람에게 입양이 되었 습니다. 그리고 곧 그 앵무새의 별명은 전도사가 되었습니다. 자신의 주인이 찬양하고 복음을 전하는 모습을 보고 앵무새도 똑같이 따라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예수님의 어떠하심을 알고, 아는 것을 믿고, 주와 연합하여 따르고, 그분의 모든 것을 닮아가는 작은 예수가 되는 것입니다. <풍성한 삶QT>2022.11월호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생의 모든 선택 순간에 하나님의 말씀과 지혜를 구하는 것이 지혜로운 삶의 시작입니다.
적용
중요한 결정 앞에서 시간을 들여 기도하고 신앙의 선배들의 조언을 구하며 하나님의 뜻을 찾아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