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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전

📖 본문: 빌 4:4-7🏷 분류: 묵상
성령의 전 이냐시오라는 사람은 길을 걸어 다닐 때나 집에 있을 때나 무엇을 하더라도 마치 살얼음판을 걸어가듯 조용하고 조심스럽게 행동했습니다. 그래서 성도들이 그러한 모습이 너무 지나치다고 생각하여 이냐시오에게 물었습니다. "이냐시오님, 답답하지도 않으십니까? 그렇게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러자 이냐시오는 웃음을 띤 얼굴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성령을 모신 몸일세. 내 몸은 곧 성전이라는 말이네. 그러니 어떻게 조심하지 않을 수 있으며 깨끗하게 살지 않을 수 있겠는가?" B. Hevener는 "하나님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서가 아니라 거룩하게 만들기 위해서 구원하셨다"고 했습니다.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의 몸은 거룩하신 성령,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전입니다(고전3:16). 그러므로 자기 몸을 건강하게 하고, 삶을 깨끗하게 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자신을 드리는 것이 마땅한 것입니다. <풍성한 삶QT>2022.11월호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모든 환경 속에서 감사하는 것은 단순한 긍정이 아니라 영적 능력이 작동하는 신앙의 표현입니다.

적용

오늘 하루 동안 작은 것부터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보십시오. 그 감사함이 축적될 때 당신의 영혼과 일상이 변화될 것입니다.

감사기도영적능력축복감정태도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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