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것이 아름답다 흑인 인권운동가 말콤 엑스는 어려서부터 자기가 흑인이라는 사실에 심한 열등감을 가졌고, 거울을 볼 때마다 자신의 검은 얼굴을 비관했습니다. "왜 나는 사람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검은 사람으로 태어났는가?" 그는 비누로 하루 종일 검은 얼굴을 닦아 보기도 하고, 얼굴을 희게 하려고 온갖 노력을 다했지만 허사였습니다. 심지어 그는 집안에 틀어박혀 두문불출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였습니다. 그때부터 자신이 하나님의 값진 피조물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그의 검은 피부가 아름답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그를 괴롭혔던 모든 것들로부터 자유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거듭난 후 자신의 아팠던 과거의 삶으로부터의 새로운 변화를 책으로 썼고, 그 책은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그 책에서 그는 다음과 같이 고백했습니다. "검은 것이 아름답다(Black is beautiful)." <풍성한 삶QT>2022.11월호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기초는 예수님이라는 반석 위에 세워진 것입니다.
적용
당신의 신앙이 세상의 흔들림 속에서도 견디기를 원하신다면 예수님 위에 삶의 기초를 올바르게 세우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