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쥐와 독수리

📖 본문: 잠 16:9🏷 분류: 교육
쥐와 독수리 은행원인 해럴드는 안정된 직장을 가졌지만 자신의 꿈인 심리치료사가 꼭 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꿈을 위해 당장 생계를 포기할 수는 없었기에 먼저 몇 년간 돈을 저축하며 퇴직을 한 뒤에 심리치료사가 되기 위해 밟아야 할 교육과정과 해야 할 일들을 철저히 숙고했습니다. 아울러 회사 일을 할 때와 출퇴근 시간을 통해 사람들의 모습을 심리학적으로 분석하며 최신 논문과 서적을 탐독했습니다. 전문 컨설턴트들은 해럴드와 같이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독수리와 쥐의 시야를 가진 사람들’이라고 말합니다. 2km 밖에 있는 물체도 볼 수 있는 독수리처럼 먼 미래의 꿈을 위해 계획을 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바로 눈앞 밖에 못 보는 쥐처럼 눈앞의 일들을 위한 계획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내 인생을 독수리의 시야로 바라보십시오. 또 주의 시야로도 보십시오.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따라 세운 분명한 목표가 보입니까? 원대한 꿈을 이루기 위해선 독수리의 시야와 쥐의 시야를 같은 방향으로 맞춰야 합니다. 내 인생의 비전과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주님의 뜻을 향해 있습니까? 먼 미래뿐 아니라 주어진 오늘 하루도 주님을 위해 살아가십시오. 아멘!! 주님! 삶의 목적이 오로지 주님이 되게 하소서. 하루의 목표와 인생의 목표를 일치시키며 살아갑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이 주신 사명과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 미래를 보는 독수리의 시야와 눈앞의 현실을 보는 쥐의 시야를 모두 갖추어야 합니다.

적용

당신의 인생 꿈이 무엇입니까?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먼 미래를 계획하면서도 오늘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균형을 찾아야 합니다.

계획미래준비현실독수리의시야쥐의시야목표신앙인생설계성공
공유하기